여러분은 카페를 갈 때 어떤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나요? 저는 커피가 맛있는 곳을 주로 찾다보니 안가본 가게 위주로 다니는 편이지만 맛이나 분위기 때문에 여러 번 방문하게 되는 곳들도 있는데요, 오늘 소개해드릴 카페 본 투 비 블루도 그런 곳 중 하나입니다.
블로그를 찾아보니 2달만의 재방문이네요.
2020/04/22 - [식도락] - 가락시장역 카페 문정동 카페 추천 본 투 비 블루
가락시장역 카페 문정동 카페 추천 본 투 비 블루
송리단길이라 불리는 석촌호수 일대 외에도 문정동 일대에는 크고작은 카페들이 성업중에 있습니다. 커피를 좋아하는 분들이 동네 카페에는 괜히 한번씩 더 가게 되는 것 같은데요, 오늘은 가�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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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번 방문 때는 클로저를 먹었었는데요, 이번에는 또다른 시그니쳐 메뉴인 디지털 러브를 주문한 뒤 자리를 잡았습니다. 이날 날씨가 너무 더워서 본 투 비 블루만의 상큼한 크림이 올라간 커피가 생각나기도 했고요.
음료를 기다리며 담은 카페 내부. 카페에 많은 변화가 있었네요.
카카오톡으로 미리 예약 주문을 할 수도 있고 오전 8시~9시에는 플랫 화이트와 아메리카노, 그리고 카페라떼를 3,500원에 즐길 수 있는 타임 세일도 하고 계셨고요.
카페 곳곳을 둘러보며 더위를 식히는 동안 준비된 커피. 단 맛이 도드라지지만 건강한 재료로 만들었기 때문에 안심해도 된다는 내용의 설명과 함께 커피를 갖다주셨어요.
커피 사진도 한컷. 색깔 그대로 상큼함이 느껴지는 크림이었는데요, 질감이 가벼운 스타일이어서 커피와 더 잘 어울렸던 것 같네요.
컵홀더도 정말 예쁘죠? 사장님이 디자인을 전공하셔서 그런지 카페 곳곳의 인테리어에 많은 공을 들인 것이 느껴지는 공간 입니다.
흔히 말하는 지금 유행하는 인스타 감성이 아닌 사장님만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곳 이라고 하는 것이 정확할 것 같네요.
카페 규모가 아담하기 때문에 오랜 시간 머물기에는 힘들지만 조용한 분위기에서 잠시 쉬기에는 충분한 공간 입니다. 요즘같이 쨍한 날 찾아가기 특히 더 좋을 공간 같아요. 근처에 가실 일이 있다면 꼭 들려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.
운영시간 : 평일 오전 8시~저녁 6시 / 토요일 오전 9시~저녁 6시 / 매주 일요일 휴무
메뉴 : 사진을 참고해주세요.
위치 : 서울시 송파구 가락동 95-1 금호아파트 상가동 1층 120호
http://www.instagram.com/borntobe_blu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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